자동차용 촉매 "공급과잉"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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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용 촉매 시장이 증설에 따른 공급물량 증가로 과잉경쟁이 우려된다. 이는 오덱이 95년 200만Piece를 증설한데 이어 희성엥겔하드도 350만Piece 규모의 공장을 98년 완공목표로 증설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이로써 국내 자동차용 촉매 생산능력은 98년2월을 기해 오덱 350만Piece, 희성엥겔하드 600만Piece 등 950만Piece가 될 것으로 보인다. 희성엥겔하드가 증설하는 것은 자동차용촉매 시장이 자동차시장 확대에 따라 98년이후에는 현재 생산시설로는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희성엥겔하드는 96년 자동차용 촉매 수요를 전년대비 11.9% 이상 증가한 379만5300Coats, 97년에는 12.1% 증가한 425만6200Coats, 98년에는 9.3% 증가한 465만200Coats로 예상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국내 자동차용 촉매 수요전망 | <화학저널 1996/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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