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PC 6만5000톤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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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소비용으로 대부분 사용 … 원료는 계열사에서 조달 제일모직이 PC(Polycarbonate) 사업에 진출한다.제일모직은 2월28일 공시를 통해 전남 여수에 PC 6만5000톤 플랜트를 2006년 3월 착공해 2008년 6월 완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투자액은 1447억원이다. 제일모직은 생산된 PC를 대부분 특수수지용으로 자가소비할 예정이며 원료는 계열사에서 조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제일모직은 매년 6만-7만톤의 PC를 수입 사용해왔다. 한편, 호남석유화학은 2005년 11월부터 2008년 10월까지 2000억원을 투자해 여수에 PC 6만5000톤, LG Dow Polycarbonate도 2007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PC 8만5000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다. PC는 내열성 및 충격강도가 높은 투명 엔지니어링 플래스틱으로 성장산업 분야인 CD, DVD, 휴대전화, 노트북 컴퓨터와 자동차 및 건축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박경수 기자> <화학저널 2006/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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