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자부 에너지 정책의 난맥상(Ⅱ)
|
호남정유는 오는 95년 완공을 목표로 5만B/D 규모의 FCC(유동 접촉분해) 방식의 중질유 분해시설을 건설, 완공후 연간 16만톤의 프로필렌을 생산할 계획이다. 쌍용정유도 중질유 분해시설 6만B/D중 3만B/D는 하이드로 크래커 방식(수소첨가)을, 3만B/D는 FCC 방식을 채택, 연간 10만톤의 프로필렌을 생산하게 된다. <화학저널 1992/10/1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DS단석, 바이오에너지 침체로 수익성 악화 | 2026-02-20 | ||
| [배터리] JR에너지솔루션, 파운드리로 K-배터리 선도 | 2026-02-19 | ||
| [신재생에너지] 삼성SDI, 동서발전과 에너지 발전사업 협력 | 2026-02-09 | ||
| [배터리] LG엔솔, 광주은행과 재생에너지 공략 협력 | 2026-02-06 | ||
| [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 한화큐셀과 ESS 공급계약 | 2026-02-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