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제품, 환율 타고 수입 폭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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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2월 18억8000만달러로 17% 증가 … 총 수입은 234억달러 화학제품 수입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한국은행이 발표한 <2006년 2월 국제수지동향>에 따르면, 2월 수입은 전년동월대비 27.2% 증가한 234억달러를, 2006년 1-2월에는 전년동기대비 22.1% 증가한 462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원자재는 전년동월대비 32.8% 증가해 증가세가 확대됐는데, 특히 원유가 53.9%의 높은 증가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철강재가 8.1%로 감소세가 둔화되고 비철금속이 32.2%, 화학제품이 16.9% 증가해 전체 수입의 증가를 견인했다.
자본재는 18.9% 증가해 증가세가 확대됐는데 수송장비가 120.4%, 전기ㆍ전자기기가 19.9% 증가했으며, 기계류와 정밀기기가 8.8% 늘어 증가세로 반전했다. 한편, 수출용은 31.7%, 내수용은 24.4%로 모두 1월보다 증가세가 확대된 가운데 수출용이 더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표, 그래프: | 주요 품목의 수입동향(2005-06) | <화학저널 2006/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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