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입 PBT 반덤핑 조사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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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ㆍ타이완산 대상 9월까지 … 인디아산 SMZ 반덤핑 조사도 착수 중국 상무부가 6월6일 수입산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에 대한 반덤핑조사를 연장했다.상무부는 2005년 6월6일 일본과 타이완산 제품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으며 2006년 3월22일 12.78-17.31%의 예비 반덤핑 관세를 부과한 바 있다. 상무부는 당초 6월 이전에 최종 결론을 내릴 예정이었으나 방침을 변경해 9월6일까지 조사를 연장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반덤핑조사 신청은 Nantong Xingcheng Synthetical Material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PBT는 우수한 내열성, 성형성, 기계적 성질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동차 부품, 전기ㆍ전자 부품, 정보통신 소재 등에 활용되고 있다. 한편, 상무부는 6월16일 인디아산 SMZ(Sulfamethoxazole)에 대한 반덤핑조사에 착수했다. SMZ는 중요한 항감염제 및 항생제 중간원료로 중국과 인디아의 수출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조사대상 기간은 2005년 1월1일-12월31일이고 자국산업 피해여부 산정 기간은 2002년 1월1일-2005년 12월31일로 알려졌다. 반덤핑조사는 2007년 6월16일까지 진행되며 연장된다면 2007년 12월16일까지 추진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6/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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