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실리카ㆍ에어로겔 상용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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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테크론, 상용화 기술 확보 … 2006년말 6000톤 설비 건설 전자부품기업 마스타테크론은 나노실리카ㆍ에어로겔 상용화 기술을 확보하고 2006년말까지 80억원을 투자해 6000톤의 생산능력을 갖춘 양산시설을 지을 계획이라고 7월3일 발표했다.나노실리카는 나노미터(㎚) 크기인 초미세 실리카 분말로 연마제 등에, 에어로겔은 공기분자가 전체 부피의 98%를 차지하는 첨단 신소재로 단열재 등으로 각각 사용되고 있지만 제조공정이 어렵고 원가가 높아 현재는 100% 수입되고 있다. 마스터테크론 관계자는 “저렴한 원료(물유리)를 사용한 고효율적인 제조공정을 통해 생산된 성능은 뛰어나지만 가격은 기존 수입 제품의 3.3-40% 수준인 나노실리카(톤당 300만원 이하)와 에어로겔(kg당 5000-2만원)로 관련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 “에어로겔로 대체될 수 있는 단열재 시장은 연간 4조원, 나노실리카 시장은 600억원에 이른다”며 “2008년말까지 대규모 설비투자를 완료해 세계 시장을 선점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6/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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