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ty PP 활성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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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유화가 특수합성수지를 생산할 계획으로 있어, 침체된 PP시장에 새로운 돌파구가 모색되고 있다. 대한유화(대표 서갑석)는 일본 Chisso로 부터 Random 및 Block Copolymer 제조기술을 도입, 500억원을 투자해 울산단지에 연산 4만5000톤 규모의 고결정성 PP플랜트 및 3만5000톤 규모의 저융점 포장용 PP플랜트를 건설, 97년 하반기부터 본격 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대한유화는 97년 하반기부터 월 500톤을 생산하고 98년부터 2∼3년내에 월 1500∼2000톤으로 생산을 점차적으로 증가하여 내수에 2만톤, 수출로 2만톤을 공급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PP 수급현황 | <화학저널 1997/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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