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해외 LPG 생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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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Petramina와 추출사업 합의 … 2010년 상업생산 LPG 수출입기업 E1은 8월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국영석유기업 Pertamina와 LPG 추출사업에 대한 기본합의서(JLBA: Joint Liquids Business Agreement)를 체결했다.E1은 2003년부터 인도네시아 South Sumatra Palembang 지역의 천연가스로부터 NGL(Natural Gas Liquids)을 추출해 상업화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해왔으며, 2004년 5월 일본 Mitsui Shoji 및 Sumitomo Shoji 등을 제치고 인도네시아 국영석유기업 Pertamina의 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다. 합의서는 양사가 Working Group을 구성해 프로젝트의 세부 추진 방안을 도출하고, 설립지분을 50대 50으로 투자해 합작기업을 설립하며, E1의 독점적 교섭권을 확인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E1 관계자는 “합의서 체결로 다소 지연되던 국내 최초의 해외 LPG생산부문 진출사업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해외 신규사업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프로젝트는 총 1억5000만달러가 투자돼 32만톤의 LPG를 15년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2010년경부터 본격적인 상업생산이 개시될 예정이다. 생산된 LPG는 국내에 도입되거나 인도네시아 내수용으로 판매된다. <김지은 기자> <화학저널 2006/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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