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스판덱스 생산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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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경쟁에 수익성 악화 … 수익성 개선되면 재가동 계획 태광산업이 국내 스판덱스(Spandex) 생산설비의 가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스판덱스 시장은 과도한 경쟁과 수익성 악화로 생산기업들이 고전을 면치 못해왔다. 태광산업은 현재 2만2000톤 상당의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채산성 악화로 2005년 말부터 30% 수준의 낮은 가동률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태광산업은 8월31일 스판덱스 생산설비의 가동을 중단했으며, 수익성이 개선되면 재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의 1만톤 이상에 달하는 생산설비는 풀가동을 유지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6/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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