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울산 VCM 22만톤 정기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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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37만톤은 11월 보수 예정 … Tosoh는 유지보수 후 가동재개 한화석유화학의 VCM(Vinyl Chloride Monomer) 설비가 정기보수에 들어갔다.울산 소재 VCM 21만6000톤 및 EDC(Ethylene Dichloride) 15만톤 플랜트는 10월21일 1주간의 정기보수에 돌입했으며 여수 설비는 11월 정기보수를 예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 소재 VCM 37만4000톤 설비는 11월6일부터 11월25일까지, EDC 43만톤 설비는 11월20일부터 11월29일까지 정기보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중국 Shanghai Chlor-Alkali Chemical의 VCM 41만톤 설비는 마진 악화에 따라 가동률을 50%로 감축했으며 타이완 Formosa의 VCM 144만톤 및 EDC 130만톤 설비는 에틸렌 부족에 가동률 80%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주요 설비의 가동현황(2006) | <화학저널 2006/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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