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탄올, 수입가격 500달러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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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MA, 10월 이어 11월에도 490달러 기록 … EG는 839달러 강세 원자재 수입가격지수인 11월 KOIMA 지수는 10월보다 1.59p 상승한 226.8p를 기록했다.최근 5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농산품과 철강재, 섬유원료 등 주요 수입원자재 가격의 상승 때문으로 3개월만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한국수입업협회(KOIMA)가 발표한 수입원자재 가격동향에 따르면, 석유제품 중에서는 나프타가 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1.24% 올랐고, 프로판은 재고량 증가에 힘입어 6.25% 하락했다. 프로판은 유가 흐름이 한달 늦게 반영된다. 석유화학제품은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가격하락, 공급량 증가에 따라 P-X(Para-Xylene) 가격이 2.7% 하락했고, 메탄올(Methanol)은 공급부족이 지속되면서 강보합세를 기록했다.
바이오연료는 가솔린 또는 경유에 옥수수, 대두 등 식물유지를 첨가해 사용하는 친환경 연료로 최근 미국, 프랑스, 독일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석유제품 및 석유화학제품 가격 변화 | 합섬원료 가격 변화 | 비철금속 가격 변화 | <화학저널 2006/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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