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인디아 의료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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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이 인디아 의료시장에 진출한다. 세원셀론텍은 12월11일 인디아에 재생의료시스템 RMS를 수출하기 위한 초석으로 개인맞춤형 관절염치료제 콘드론(Chondron)을 먼저 수출하게 돼 국내 최초의 세포치료기술 수출실적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세원셀론텍 RMS팀과 의정부성모병원 정형외과 김석중 박사는 콘드론 시술을 위해 12월8일 인디아 Delhi에 위치한 Rockland 병원을 방문했으며 현지 환자의 연골조직을 채취한 이후 연골조직을 12월10일 서울 성수동 바이오생산본부에 입고했다. 입고된 연골조직은 약 5주간 세포 증식 및 배양과정 등 개인맞춤형 치료제를 생산하기 위한 지속적인 관리를 받으며 2007년 1월20일 인디아 Rockland 병원의 환자에게 이식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6/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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