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구매 기피로 110달러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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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190-1200달러 형성 … 다운스트림 가동률 조정으로 타격 에틸렌(Ethylene) 가격은 2월2일 FOB Korea 톤당 1190-1200달러로 무려 110달러 폭락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다운스트림 부문의 가동률 조정으로 일본 무역상들이 구매를 기피함에 따라 Spot 수요가 줄어들면서 1200달러가 무너지는 폭락세를 나타냈다. 에틸렌 가격이 동남아 및 동북아에서 CFR 톤당 1270-1290달러로 1300달러에 육박함에도 불구하고 필름 그레이드 HDPE(High-Density Polyethylene)가 에틸렌 가격수준을 밑도는 등 적자를 기록하자 가동률을 잠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여천NCC가 에틸렌 생산능력이 77만톤에 달하는 No.1 크래커의 가동을 중단하는 등 공급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No.1 크래커는 2월 5-10일 가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내기업들은 에틸렌 Spot 공급이 2월 하순에 들어서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유럽에서는 2-3월 계약가격이 FD NWE 톤당 845유로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PVC 메이저와 2개의 에틸렌 공급기업이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7/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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