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론필름 공급과잉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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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론필름 시장에 효성T&C가 본격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시장점유를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효성T&C는 트리플 버블 인라인(triple bubble in-line)생산방식을 처음으로 도입, 96년 2000톤 시설을 완공해 시운전 및 품질검사를 거쳐 97년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판에 들어갔다. 국내 나일론필름 시장은 코오롱이 85%이상의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일부는 일본에서 수입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96년 나일론필름 수급현황을 보면, 코오롱은 6000톤을 생산해 2500톤을 국내판매했고, 3500톤은 수출했다. 97년에는 16.7% 증가한 7000톤을 생산해 2500톤을 국내판매하고 수출은 96년대비 28.6% 증가한 4500톤을 계획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나일론필름 증설현황 | 나일론필름 수급현황 | <화학저널 1997/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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