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러시아와 TiO2 합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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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완공 예정으로 4만톤 플랜트 건설 … 푸틴 방문시점 합의 러시아와 인디아가 인디아의 Orissa에 TiO2(Tiatnium Dioxide) 플랜트를 합작 건설한다.러시아와 인디아 정부는 2009년 완공 예정으로 TiO2 4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기로 최근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설자금 조달방법은 아직 확정하지 못했으나 러시아에서 차입하고, 대신 러시아가 생산량 중 3만톤의 마케팅 권한을 보유할 것으로 알려졌다. 인디아의 국영기업 Kerala Minerals & Metals과 러시아의 Tekhnokhimholding이 합작하며, 2007년 1월 러시아의 Vladimir Putin 대통령이 인디아를 방문했을 때 합의했다. <화학저널 2007/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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