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VC 40만톤 플랜트 건설
|
Xinjiang, 120만톤 프로젝트 중 1차로 … 3사 합작 20억위안 투자 중국의 Xinjiang Tianye가 최근 PVC(Polyvinyl Chloride) 40만톤 플랜트 건설에 착수했다.Xinjiang은 Xinjiang의 Shihezi에 PVC 12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 아래 1차로 4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기로 하고 National Development & Reform Commission의 승인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Xinjiang Tianye, Gaoneng Holding, Beijing Chengtong Xingye Logistics은 합작으로 20억위안을 투자해 Tianchen Chemical을 설립해 PVC 120만톤 프로젝트를 추진토록 할 방침이다. Xinjiang Tianye는 플래스틱과 화학제품이 핵심사업이며 가성소다(Caustic Soda), 황산(Sulfuric Acid), PVC, Hydrochloric Acid 등을 생산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7/04/2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페놀, 중국발 공급과잉에 하락 전환했다! | 2026-04-24 | ||
| [폴리머] [집중분석] PVC, 중국 밀어내기 수출 “주춤?” | 2026-04-22 | ||
| [금속화학/실리콘] 형석, 중국 채굴중단 잇따르며 상승행진 | 2026-04-22 | ||
| [석유화학] 중국, 중동산 나프타 대신 미국산 에탄 의존? | 2026-04-21 | ||
| [배터리] 미국, 배터리 소재 시장에서 중국 밀어낸다! | 2026-04-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