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플랜트 수주 급증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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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1-4월 35억1500만달러 달해 … 총 수주액 108억달러 중동지역이 오일달러를 쌓으면서 산업화를 적극 추진한데 힘입어 해외 플랜트 수주액이 4월까지 100억달러를 넘어섰다.산업자원부에 따르면, 2007년 1-4월 플랜트 수주액은 108억달러로 2006년 1-4월 66억달러에 비해 65% 증가했다. 특히, 국내기업들의 최대 수주처인 중동은 오일달러가 넘쳐 54억달러로 2.7배 증가했다. 아시아 지역도 인디아와 타이, 인도네시아의 산업화 정책으로 발주가 늘어나면서 121% 증가한 15억달러를 기록했고, 유럽 역시 노르웨이 등 해양자원개발 선진국을 중심으로 프로젝트가 활성화돼 24억달러로 20%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산유국의 석유화학 투자가 홍수를 이루면서 석유화학 수주액이 35억1500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해양 구조물(27억2200만달러), 발전ㆍ담수(23억9200만달러) 순이었다.
대림산업이 수주한 사우디의 PC(Polycarbonate) 플랜트 건설공사 수주액도 10억달러에 달했다. 표, 그래프: | 해외 플랜트 프로젝트 수주실적(2007년 1-4월) | <화학저널 2007/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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