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중국과 Latex 15만톤 합작
|
금호석유화학-일조금마그룹 50대50 합작투자 … 4000만달러 투입 금호석유화학은 중국 일조금마그룹과 50%씩 지분으로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라텍스 공장을 중국 현지에 건설키로 계약했다고 6월5일 발표했다.중국공장은 중국 산둥(山東)성 일조시 산업공단의 3만평 부지위에 모두 4000만달러를 투입해 건설하며 생산능력은 15만톤이다. 금호석유화학은 중국공장 건설을 통해 중국 시장 지배력을 강화함은 물론 1억3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7/06/0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LG‧금호, 유럽 ABS 반덤핑 타격 우려된다! | 2026-01-07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2026년 환경경영 내실화 | 2026-01-06 | ||
| [에너지정책] 금호P&B화학, 국가 LCI 우수기업으로 선정 | 2025-12-26 | ||
| [환경] 금호미쓰이화학, MDI 사업 ESG 역량 강화 | 2025-12-24 | ||
| [EP/컴파운딩] 금호미쓰이화학, MDI 71만톤으로 확대 | 2025-12-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