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단지 화학제품 수출 3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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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제품 수출은 감소 … 1-5월 통관기준 수출 130억100만달러 달해 2007년 들어 구미단지 입주기업들의 수출이 활기를 띠고 있다.구미세관은 2007년 1-5월 통관 기준 수출액이 130억100만달러로 2006년 1-5월 125억3400만달러 보다 4% 증가했다고 6월11일 발표했다. 5월에는 수출액이 26억1500만달러로 2억2300만달러(9%)증가하는 등 마이너스 3%를 기록한 1월을 제외하고는 꾸준히 증가했다. 수입도 늘어 2007년 1-5월 수입액은 45억900만달러로 2006년 1-5월보다 1억9700만달러(5%) 늘었고, 5월 수입액은 8억9300만달러로 800만달러(1%) 증가했다. 그러나 수출 증가액이 훨씬 커 2007년 1-5월 누적 무역수지는 84억9300만달러 흑자로 2006년 1-5월 82억2200만달러 흑자보다 흑자폭이 2억7100만달러(3%) 증가했다. 2007년 1-5월 수출은 전체의 77%를 차지한 전자제품이 100억달러를 기록해 2006년 1-5월 91억5800만달러에 비해 9% 증가했고, 기계류는 42%, 화학제품은 36% 늘어 수출 증가세를 주도했다. 반면, 광학제품과 동(銅)제품 수출액은 각각 28%와 6% 줄었다. <화학저널 2007/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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