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해기업 수출규제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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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총국, 자국기업 최장 3년간 수출금지 … 공해배출 기준 무시해 중국이 공해 기업에 대해 수출 규제를 대폭 강화하는 조치를 취한 것으로 나타났다.국가환경보호총국은 10월12일 성명에서 공해배출 상한을 초과한 자국기업에 대해 최장 3년간 수출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성명은 “일부 기업이 수출 단가를 낮추기 위해 공해배출 기준을 무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대폭적인 규제 강화 이유를 설명했다. 중국은 2006년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 이산화탄소 배출국으로 부상한 가운데 무역흑자는 갈수록 늘어나 2007년 9월에는 239억달러로 전년동월대비 56% 증가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7/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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