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하반기 입찰 미실시 … 유럽ㆍ미국 수출가격 300달러 수준 2008년 중국산 형석의 수출 할당량(E/L)이 55만톤으로 결정된 가운데 2008년 상반기분 27만5000톤 입찰이 2007년 12월 말 실시됐다.중국은 지연된 2007년 하반기 입찰을 실시하지 않고 2008년 E/L을 실시했는데 2008년 상반기 입찰 결과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중국의 불산 플랜트 확대와 2007년 하반기분의 실질 감축 등으로 한층 높아졌다. 이미 유럽ㆍ미국 수출가격은 톤당 300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일본은 형석, 특히 화학용 그레이드(불화 칼슘분 97% 이상) 전량을 대부분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다. 중국산 형석은 자원보호 등을 이유로 E/L에 따라 수출량을 할당하고 있는데 2007년 할당량은 전년대비 2만5000톤 감소한 68만5000톤으로 결정됐다. 다만, 2007년에는 불산 플랜트 확대로 중국의 형석 내수가 신장하면서 통상 5월에 실시하는 하반기 입찰을 연기하는 한편, 2007년 E/L의 4분의 1에 상당하는 17만톤 감축을 결정했다. 하반기 입찰은 실시하지도 않아 2007년 할당수량은 실제 34만톤으로 감소하게 됐다. 이에 따라 2008년 55만톤 E/L은 2007년 보다 20만톤 정도 늘어나게 된다. 다만, 중국은 이미 불산 생산능력이 70만톤 수준으로 확대됐는데 2008년에도 Daikin과 합작한 2만5000톤 플랜트를 가동할 예정이다. 인디아에서도 형석 수요가 지속적으로 신장하고 있다. 미국이 멕시코 형석으로 공급을 전환하고 있지만 2007년 1-3월 유럽ㆍ미국으로 전년계약 이월에 따라 약 20만톤이 공급되는 등 수요가 아직 탄탄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반기 입찰 세부 결과는 2008년 1월 초에 밝혀질 예정으로 현재는 중국 내수의 강세와 세계적인 불산제품 수요 신장에 따라 입찰가격도 오를 전망이다. 화학용 어시드 그레이드는 톤당 200달러대 전반으로 고공행진하고 있는데 유럽ㆍ미국 수출 선적운임 상승 등과 함께 300달러 수준도 나오고 있다. 또 천차만별적인 중국산 형석 품질도 지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1/08>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화학경영] 대한유화, 중국 구조조정 수혜 | 2025-08-27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 2025-08-27 | ||
[EP/컴파운딩] PA6, 중국·일본 손잡고 유럽 공략 | 2025-08-27 | ||
[석유화학] 중국, 초대형 석유화학 기지 완공 | 2025-08-26 | ||
[올레핀] PGME,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타격 | 2025-08-26 |
수탁사 | 수탁 업무 및 목적 | 보유 및 이용기간 |
---|---|---|
미래 이포스트 | 상품 배송 | 서비스 목적 달성시 또는 관계법령에 따른 보존기한까지 |
LG U+ | 구독 신청에 필요한 신용카드, 현금결제 등의 결제 대행 | |
홈페이지코리아 | 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
성명, 회사명, 부서, 직위,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팩스, 이메일, 홈페이지주소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부서명/직위 :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3) 이메일, 홈페이지 주소, 팩스,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