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Sabic의 PBT 합작지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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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10만톤 플랜트 100% 자체소유로 전환 … 계약 베이스로 거래 BASF가 Sabic Innovative Plastics으로부터 독일 Schwarzheide 소재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 10만톤 플랜트의 합작지분을 2007년 12월31일부로 인수했다.독일 플랜트는 DMT(Dimethyl Terephthalate)를 원료로 사용한다. BASF는 유럽의 PBT 수요가 자동차, 전기, 전자용으로 중심으로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해 합작지분을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Sabic은 유럽 거래처에는 BASF로부터 PBT를 계약 베이스로 공급받아 공급할 계획이다. 대신 미국 인디애나의 Mt. Vernon 소재 PBT 플랜트는 BASF가 보유하고 있던 합작지분을 인수해 100% 자화사로 편입했다. 미국 플랜트는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베이스로 폐 PET병을 활용해 제조하며 Valox iO 브랜드로 공급하고 있다. 폐 PET를 이용함으로써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소비도 60% 줄일 수 있다. Sabic은 2007년 GE Palstics을 116억달러에 인수헤 Sabic Innovative Plastics으로 개명하면서 PBT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한편, BASF는 일본 Toray Industries와 합작으로 4000만달러를 투자한 말레이 Kuantan 소재 PBT 6만톤 플랜트를 2007년 초 가동했다. <화학저널 2008/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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