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조심스런 시장개편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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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가 해소불능의 공급과잉과 가격폭락으로 시장개편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대두되고 있다. LG화학(여천)은 96년11월 6만톤 증설로 28만톤 생산체제를 갖추었고, 제일모직(여천)도 97년2월 Debottlenecking을 통해 11만톤에서 17만톤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했다. 또 효성BASF(울산)는 97년10월 16만톤 플랜트를 가동, 98년 상반기에는 20만톤 생산체제에 돌입하게 된다. 반면, 선발기업인 금호케미칼과 신호유화는 내부적인 몸살과 외부적인 경영압박에 시달리고 있다. 금호케미칼(울산)은 현재 15만톤 생산능력을 98년까지 30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었으나, 매각후 증설계획을 취소함과 동시에 ABS 사업의 존폐여부를 놓고 심각한 고민에 빠져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 진출 1호인 신호유화(군산)는 96년 2/4분기부터 수출을 중단하고 내수판매용만 생산하고 있는 상태이다. 표, 그래프; | ABS국내수급 추이 | ABS 및 원료가격 추이 | ABS 가동률 및 시장점유율(QI) | <화학저널 1997/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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