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타디엔, Spot 공급 줄어 약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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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670-1680달러로 15달러 올라 … 역외물량 유입이 변수 부타디엔 가격은 3월 셋째 주 FOB Korea 톤당 1675달러로 15달러 상승했다.아시아 부타디엔(Butadiene) 시장은 에틸렌 크래커의 가동률 감축으로 C4 생산이 줄어들면서 Spot 공급이 감소해 반등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4월 Spot 공급물량은 여천NCC의 1500톤과 Formosa Petrochemical의 1500톤이 유일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이다. 아시아에서는 SK에너지를 비롯해 CPC, Titan Petrochemical, 삼성토탈 등이 에틸렌 크래커의 가동률을 10% 이상 감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아시아 바이어들이 4월 공급물량을 1700달러 이상으로는 구매할 의사가 없다고 버팀으로써 1650달러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이 4월 말 역외 수입물량이 유입될 것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져 변수가 되고 있다. 금호는 4월10일 여수 소재 8만톤 플랜트를 재가동하고 4월 말 울산 소재 8만톤 플랜트를 가동중지할 예정이다. 표, 그래프: | Butadi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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