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C, 메탄올 170만톤 곧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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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생산능력 500만톤으로 확대 … 2010년 800만톤으로 확장 Mitsubishi Gas Chemical(MGC)이 사우디에서 건설하고 있는 메탄올(Methanol) No.5 플랜트가 머지않아 완공ㆍ가동한다.생산능력 170만톤의 대형 플랜트로 완공되면 MGC의 사우디 총 생산능력이 500만톤으로 확대된다. MGC는 2010년 베네주엘라 소재 No.2 메탄올 85만톤 플랜트와 부루나이 소재 85만톤 플랜트를 가동했고, 중국 Chongqing에서도 85만톤 플랜트 건설에 대한 타당성조사(FS)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으로 총 생산능력을 800만톤으로 확장해 세계 1위로 도약할 방침이다. 2008년 2/4분기 가동 예정인 메탄올 No.5 플랜트는 사우디 Al-Jubail 공업단지에 건설하고 있는데, MGC가지분의 47%를 보유하고 있는 Japan Saudi Methanol(JSMC)과 Sabic의 50대50 합작기업 AR-RAZI가 운영한다. MGC의 사우디 소재 메탄올 플랜트는 총 4기로 생산능력 300만톤에 전용 대형선박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메탄올 시장규모는 3500만톤으로 매년 100만톤 정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 수요가 급증해 MGC는 일찍부터 사우디에 진출했으며 2010년 2/4분기에는 브루나이에서 85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중국 Chongqing에서도 생산능력 85만톤 프로젝트를 추진해 아시아 시장기반을 확립할 방침이다. No.5 플랜트의 생산능력은 170만톤으로 가동되면 베네주엘라를 포함해 메탄올 총 생산능력이 600만톤 정도로 확대돼 메탄올 세계 1위로 부상한다. <화학저널 2008/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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