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아민 가격폭등 주범 “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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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A 수입가격 3000달러 수준 육박 … 3/4분기에는 정기보수 봇물 Dow Chemical이 2008년 초 설비노후화를 이유로 미국 Taft 플랜트를 폐쇄함에 따라 세계적으로 에틸렌아민(Ethyleneamine) 수급타이트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고 가격도 폭등하고 있다.국내 수입가격은 2008년 4월 기준 에틸렌디아민(EDA: Ethylenediamine)이 톤당 3000달러 수준에 육박했고 디에틸렌트리아민(DETA: Diethylenetriamine)은 3200달러 수준을 나타냈으며 트리에틸렌테트라아민(TETA: Triethylenetetramine)은 3700달러까지 급등했다. 수요기업 관계자는 “세계적 수급타이트로 에틸렌아민 가격이 폭등해 채산성 악화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지만 더 심각한 것은 공급물량 확보가 힘겨워 공장가동이 어렵다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세계 에틸렌아민 수요는 연평균 7% 이상 신장하고 있지만 신증설이 전무하며 공급은 Dow를 비롯한 BASF, Huntsman, Akzo Nobel, Tosoh, Delamine 등 주요 6사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 더욱이 대부분의 생산기업들이 2008년 3/4분기에 평균 3주간 정기보수를 실시할 예정이어서 공급파동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선애 기자> <화학저널 2008/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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