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산칼슘, 쓰촨 후유증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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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초 재가동 43% … 원료 공급확대에 보조금 지원 필요 중국 인산칼슘(Calcium Phosphate) 시장이 쓰촨(Sichuan) 대지진의 피해를 딛고 회복단계에 들어서고 있다.2008년 5월 쓰촨 대지진 피해로 가동이 중단된 플랜트는 전체의 26.2%(1162만톤)로 2009년 초까지 가동을 재개할 수 있는 플랜트는 43%에 달하며 2009년 1월 이후에도 가동이 어려운 플랜트는 15%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쓰촨 대지진의 최대 피해기업인 Sichuan Lomon은 쓰촨 소재 인산칼슘 10만톤 플랜트를 6월 중순 재가동했고, Yunnan 소재 인산칼슘 40만톤 플랜트도 7월 재가동에 들어갔으나, Deyang 소재 40만톤 플랜트는 당분간 재가동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화학저널 2008/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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