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증설할까 말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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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9월 클링커기준 시멘트를 181만톤 증설할 예정이었던 한라시멘트의 증설작업이 연기되고 있다. 이는 건축경기 불황과 국내경제의 심각한 불안감 때문으로 투자위축심리가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건설업계의 경우 97년 상반기 200대 건설기업 수주액이 31조89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5%이상 증가했으나, 공공부문보다 민간부문 증가가 두드러지고 있다. 더군다나 97년 상반기 전국 건축허가면적이 5483만2000㎡로 96년 5451만6000㎡에 비해 0.6% 증가에 그쳐 시멘트 증설을 더욱 망설이게 하고 있다. 아세아도 247억원을 투자해 98년6월 클링커기준 26만톤을 증설해 총 441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내부적으로 진행과 보류의견이 맞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시멘트 수급현황 | <화학저널 1997/9/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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