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PolyTHF 중국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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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가 아시아 PolyTHF(Polytetrahydrofuran)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고탄력 스판덱스(Spandex) 섬유를 비롯해 TPU(Thermoplastic Polyurethane), TPEE(Polyetherester Elastomer), Polyetheramide, Cast Elastomer 등 다운스트림 부문에 대한 기술지원 및 품질 개선을 위해 자회사인 Polyurethane Specialties가 10월16일부터 상하이의 Pudong에서 최신식 장비를 갖춘 PolyTHF 연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BASF는 중국의 Caojing, 독일의 Ludwigshafen, 미국의 Geismar, 울산에서 PolyTHF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으며 생산능력이 18만5000톤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학저널 2008/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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