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이온교환수지 생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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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플랜트 건설 검토에 증설ㆍM&A도 고려 … 생산능력 3만㎥ 구축 Mitsubishi Chemical이 이온교환수지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어 주목된다.Mitsubishi Chemical은 일본, 타이완, 이태리 3거점에 이어 중국과 인디아 등을 후보지역으로 선정해 플랜트 신설을 검토하고 있으며 기존 거점의 증설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온교환수지 생산능력은 1만6000-1만8000㎥에서 수년 내에 3만㎥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밖에 M&A를 통한 사업 확대도 검토하고 있어 분리정제를 핵심 사업으로 육성함으로써 이온교환수지를 사업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이온교환수지는 수처리 외에도 의약품, 식품, 촉매 등의 분리정제용이나 화학합성촉매용 등으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배수 중의 중금속 제거, 자원재활용 등 환경관련 수요가 신장하는 가운데 바이오에너지 분야의 정제용도 신규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Mitsubishi Chemical은 일본 최대 이온교환수지 메이저로써 Kurosaki 플랜트에서 비이온, 카치온, 합성흡착제를, 타이완에서는 카치온계를, 이태리에서 효소담지용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이온교환수지에 무기막 등 다른 아이템을 조합함으로써 새로운 분리정제의 시스템을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때문에 Mitsui 물산의 자회사로부터 PV막 사업을 매수함으로써 핵심 아이템인 이온교환수지 사업을 세겨적인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온교환수지 신규 거점은 아시아 지역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중국을 비롯해 인디아, 타이, 말레이 등 수요확대가 기대되는 곳은 모두 물망에 올라와있으며 특히 타이완의 대형수요처가 중국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어 중국공급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책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Mitsubishi Chemical은 신규거점을 마련하는 동시에 플랜트를 매수함으로써 OEM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해 아시아 시장에 이온교환수지를 공급할 생각이다. 기존 3거점도 신규거점 확대에 발맞춰 생산능력을 기존의 1.5-2배인 3만㎥로 빠른 시일 내에 증설할 방침으로 플랜트를 신설할 때 이온교환수지만이 아니라 PV막 등 다른 제품을 생산하는 방침도 검토해나갈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8/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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