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국내최대 태양열발전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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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KW급 개발 주관기업 선정 … 대구 인근지역 타워형 발전소 건설 대성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대구도시가스가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200KW급 타워형 태양열 발전시스템 개발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대구도시가스는 2008년부터 3년간 총 116억원(정부출연금 71억5000만원, 민간부담금 45억웡)을 투입해 디아이씨, 씨엠에스테므, 맥테크 등 3개 기업과 함께 에너지기술연구원을 위탁 연구기관으로 삼아 태양열 발전 기술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국내 최초로 대구나 인근지역에 높이 60m의 타워형 태양열발전소가 들어설 전망이다. 그간 태양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은 태양광 발전에만 집중됐으나 10MW이상 규모에서는 효율성과 경제성 때문에 태양광과 비교하면 태양열 발전이 더 뛰어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수년간 태양열 발전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해 왔다. 태양광 발전은 태양광의 광전효과를 이용해 전기에너지로 직접 변환하는 반면, 태양열 발전은 반사경을 이용, 열을 모아 수백-수천도의 고온을 이용해 각종 발전 사이클의 열원으로 사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기술이다.<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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