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신 성장동력에 6조원 투자
|
신ㆍ재생 에너지에 LED 포함 17개 선정 … 원천기술 연구개발 주력 미래 한국 경제를 이끌고나갈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신ㆍ재생 에너지, 글로벌 헬스케어(Health Care. 의료서비스) 등 17개 산업이 선정됐다.지식경제부는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및 미래기획위원회 합동회의를 열고 <신성장동력 비전 및 발전전략>을 확정했다. 17개 신 성장동력은 신재생에너지, 탄소저감 에너지, 고도수처리, LED(발광다이오드) 응용, 그린수송시스템, 첨단 그린도시 등 녹색기술 분야 6개 사업과 방송통신융합, IT 융합시스템, 로봇 응용, 신소재. 나노융합, 바이오제약ㆍ의료기기, 고부가식품산업 등 첨단 융합산업 6개다.
정부는 신 성장동력 산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부가가치 창출규모가 2008년 222조원에서 2018년 700조원대로 늘어나고, 신 성장동력 수출액도 연평균 18% 증가해 1771억 달러에서 9000억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여기에 일자리 창출 규모도 향후 10년간 35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신성장동력에 포함된 차세대 무선통신, 연료전지 발전시스템, 차세대 선박시스템 등을 집중 육성해 핵심 원천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세계시장을 공략해나갈 계획이다. 지경부는 신 성장동력을 뒷받침하는 태양전지 고효율 저가화 기술,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ㆍ처리기술 등 21개 원천기술 과제와 기후변화 예측모델링 개발기술 등 27개 연구개발 과제를 담은 <녹색기술 연구개발 종합대책>도 확정했다. 이에 따라 녹색기술 연구개발을 위해 R&D(연구.개발) 투자규모를 연간 2조원 수준으로 확대, 2012년까지 6조3000억원을 투입하고 녹색기술 투자비중을 17%(2007년 기준 1500억원)에서 35%(2012년 7000억원)로 확대키로 했다. 이와 함께 17개 신 성장동력을 녹색뉴딜 사업과 녹색기술 연구개발 사업과 연계 추진해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한국을 이끌 17개 성장동력 | <화학저널 2009/1/13>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인사/행사] 다우, 카터 CEO와 함께 혁신 드라이브 | 2026-04-24 | ||
| [기술/특허] 바스프, 수요기업과 함께 혁신 솔루션 개발 | 2026-04-24 | ||
| [합성섬유] 도레이첨단소재, 혁신‧첨단섬유 대거 공개 | 2026-04-22 | ||
| [석유화학] 나프타, 폭락에 NCC 수익성 개선 청신호? | 2026-04-2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전국적으로 공장 신증설 열풍 자동차‧제약 영향력 강력하다! | 2026-04-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