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41달러대로 “대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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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1월27일 4.15달러 폭락 41.58달러 … Brent도 3.23달러 내려 1월27일 국제유가는 경기침체로 석유 수요 감소 우려가 가중되고, 미국의 원유 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41.58달러로 4.15달러 폭락했으며, Brent 선물유가는 43.73달러로 3.23달러 하락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음력 설 연휴로 입전되지 않았다.
미국 민간경제연구단체인 Conference Board에 따르면, 미국의 2009년 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사상 최저치(37.7)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Standard & Poors사는 2008년 11월 Case-Shiller 미국의 주택가격지수가 전년동월대비 18.2% 하락하면서 사상 최대의 낙폭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 석유 재고 발표를 앞두고, 미국의 원유 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점도 하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로이터의 사전조사 결과에 의하면 미국의 원유 재고는 전주대비 290만배럴, 휘발유 재고는 160만배럴 증가할 전망이다. 한편, 쿠웨이트의 Sheikh Mohammed Sabah Al-Salem Al-Sabah 석유장관 대행은 시장 안정을 위해 필요하면 OPEC 차기총회(3월15일 비엔나)에서 추가감산을 결의할 수도 있다는 견해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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