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HPPO 투자 물거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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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werp 소재 30만톤 플랜트 가동 … 타이 신증설 프로젝트 무산 BASF가 HPPO(Hydrogen Peroxide-to-Propylene Oxide) 신증설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BASF는 Dow Chemical과 합작으로 Antwerp에 세계최대 규모 HPPO 3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2008년 말 예정대로 가동에 들어갔다. 세계경제 침체로 자동차, 가구 시황 악화되면서 PO 수요가 위축됨에 따라 BASF의 HPPO 플랜트가 가동을 중단하거나 감산체제에 들어갔다는 소문이 확산됐으나 BASF는 사실무근이라며 일축했다. BASF의 HPPO 플랜트는 Dow, Slovay와의 25대25대50 합작인 과산화수소(H2O2) 23만톤 플랜트로부터 원료를 공급받아 가동하고 있다. 그러나 Dow, Siam Cement와 합작으로 타이의 Map Ta Phut에서 HPO 29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2010년 가동키로 결정했으나 Dow와의 생산량 및 공급량 조정에 합의하지 못함으로써 무산됐다. 2009년 3월부터 중동의 PO 신증설 플랜트가 속속 가동에 들어간 것도 프로젝트 불발의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PetroRabigh는 사우디에서 큐멘(Cumene) 베이스 PO 20만톤 플랜트를 건설해 최근 가동에 들어갔다. 한편, SK케미칼은 한국 최초로 Evonik Industries 및 Uhde의 공법을 채용하고 Evonik Headwaters의 울산 소재 과산화수소 공장에서 원료를 공급받아 HPPO 1만톤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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