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공장 폐쇄 잇따라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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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ㆍ서유럽 중심으로 공장 폐쇄 … 3/4분기까지 호경기 이어질 수도 세계 석유화학 시장은 2009년부터 2011년 사이 북미와 서유럽을 중심으로 설비 폐쇄가 집중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세계 석유화학산업은 2009년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와 중동 공격에 따른 공급과잉으로 하강 사이클에 진입했다. 특히, 중동은 저가의 원료를 확보할 수 있고 중국은 수요를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2009-11년 중동과 중국에 신증설 프로젝트가 집중돼 신증설 물량에 따른 공급과잉 압박이 심각해지고 있다. 그러나 이머징 국가에서 공장을 교체 건설한다는 글로벌 석유화학기업들의 전략적 결정으로 기존 설비의 폐쇄가 봇물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2009년에는 약 200만톤, 2010년에는 약 280만톤, 2011년에는 230만톤 공장이 폐쇄될 예정이어서 신규 플랜트 건설로 인한 공급과잉의 부정적 효과가 상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2009년 1/4분기에 급격히 회복된 석유화학 호경기가 3/4분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선애 기자> <화학저널 2009/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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