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디아, 침체 탈피 진검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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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프라·정책 추진력 무기 … 인디아는 금융부문 노하우 축적 중국과 인디아가 불황을 맞아 고군분투하고 있다.중국은 1980년대 말부터 시장을 개방하고 정부 주도의 개발정책을 통해 초고속 경제성장을 달성해왔으나 인디아는 경제성장률이 중국에 훨씬 미치지 못했다. 그러나 2008년 말 미국발 신용경색이 아시아는 물론 세계경제 침체를 초래함에 따라 중국과 인디아의 불황 대응방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국의 경제수도 상하이(Shanghai)는 정부의 중앙집권적, 하향식 수출정책을 반영해 자기부상열차, 장거리 고속도로, 광역 재개발계획, 산업지구, 고층빌딩 등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으며 정부의 의지가 거의 모든 산업부문을 좌우하고 있다. 반면, 인디아의 수도 뭄바이(Mumbai)는 정부의 관료적 비효율성, 사회적 악습, 인종의 다양성, 민주주의 미정립으로 인프라가 노후화되고 공장지대 인근에 슬럼가가 형성돼 빈부격차가 표면화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내수기업의 선전으로 세계시장에서 상당한 입지를 보유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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