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q, 에틸렌 130만톤 가동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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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프로젝트 2009년 가동 어려워 … PE 80만톤에 MEG 70만톤까지 Sharqu(Saudi Arabia's Eastern Petrochemical)의 3차 신증설 프로젝트가 난항을 겪고 있다.사우디의 Al Jubail 소재 스팀 크래커 완공에 앞서 에틸렌(Ethylene) 유도제품 플랜트의 기계 설치를 완료하고 원료 에탄(Ethane) 가스는 Saudi Aramco에서 공급받아 2009년 말 상업 가동하려 했으나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Al Jubail 프로젝트는 Sharq의 3차 신증설로 에탄이나 나프타(Naphtha) 베이스 에틸렌 생산능력이 130만톤에 달하는 듀얼-피드(Dual-Feed) 스팀 크래커를 비롯해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40만톤, LLDPE (Linear Low-Density PE) 40만톤, MEG(Monoethylene Glycol) 7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학저널 2009/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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