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70달러 돌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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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6일 1.73달러 상승 70.80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하락 6월26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경제회복 지연 가능성에 따라 석유 수요 부진이 우려되는 가운데 나이지리아 정정불안이 완화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69.16달러로 1.07달러, Brent 선물유가는 68.92달러로 0.86달러 하락했다. 두바이(Dubai)유 현물유가는 나이지리아의 정정불안, 휘발유 시장 강세 등의 소식이 뒤늦게 반영돼 전일대비 1.73달러 상승한 70.8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상무부는 미국의 5월 가계저축률이 전월대비 1.3%p 상승한 6.9%를 기록해 1993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MF Global의 John Kilduff 부사장은 가계소비가 미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상황에서 최근의 저축률 증가는 향후 몇 개월 동안 석유 수요에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견해를 피력했다. 여기에 나이지리아 정정불안이 다소 완화될 가능성이 제기되어 유가하락에 일조했다. Yar'Adua Umaru 대통령은 6월25일 반군 지도자의 석방을 포함한 사면프로그램을 제안했고, 이에 일부 무장세력들이 정부의 사면 제안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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