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사, LNG 사업전망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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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예맨 중심으로 생산 확대 … 2010년 영업이익 급증 현대상사의 LNG(액화천연가스) 부문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유진투자증권은 8월14일 현대상사의 자원개발 부문 영업실적이 예멘의 LNG 생산을 중심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익찬 유진증권 연구원은 “현대상사의 무역과 자원개발 부문 영업이익이 2/4분기에 이어 3/4분기에도 비슷한 수준에 그치겠지만 LNG 부문은 2010년부터 연평균 150억-2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유진투자증권은 현대상사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만원을 제시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9/08/1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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