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그린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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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나노급 2Gb DDR3 D램 대상 … 친환경성 홍보에 기술지원 삼성전자가 그린 메모리 프로젝트를 추진함으로써 반도체 그린화에 앞장선다.삼성전자는 2009년 7월 세계 최초로 양산을 시작한 40나노 2Gb(기가비트) DDR3 D램을 앞세워 <그린 메모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Gb DDR3 D램은 용량을 높이면서도 전체 소비전력을 낮춤으로써 대용량, 고성능, 저전력의 3가지 특성을 동시에 만족하게 하는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서버에서 48GB(기가바이트) 용량의 메모리를 사용할 때 60나노 1Gb DDR2 D램은 메모리에서만 102W의 전력을 소비하지만, 40나노 2Gb DDR3 D램은 28W의 전력을 소비해 최대 73%의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미국, EU(유럽연합), 일본 등에서 추진하는 에너지 절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수요처에 기술지원을 하고 전시회와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장조사기관 아이서플라이는 세계 DDR3 D램이 비트 기준으로 전체 D램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09년 20%에서 2012년 82%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DDR3 시장에서 2Gb D램은 2010년 6억개에서 2012년 88억개로 약 15배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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