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해외기업 5사 M&A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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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하루 30만배럴로 확대 … Addax 인수자금 90억달러 동원 가능 스위스 석유기업 Addax 인수에 실패한 한국석유공사가 다시 해외 석유기업 5사를 대상으로 인수ㆍ합병(M&A)을 검토하고 있다.강영원 석유공사 사장은 9월10일 기자간담회에서 “M&A 대상으로 현재 5개 기업을 한꺼번에 보고 있다”며 “개별로는 하루 생산량이 20만배럴에 못 미치지만 2-3개를 한 번에 공략해 20만배럴 선이 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소형 유전들을 묶어 하루 7만배럴 가량인 석유공사의 원유 생산량을 2012년까지 30만 배럴까지 키우겠다는 생각이다. 또 “Addax 인수전에서 자금을 90억달러까지 동원할 수 있었다”며 “다음 인수전에서 90억달러를 그대로 가지고 가는 것은 아니지만 필요하면 끌어들일 수 있다”며 자금문제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이밖에 석유 자주개발률 제고 목표에 대해서는 “정부의 과제는 하루 생산량 30만배럴을 채우는 것이나 100만배럴 정도는 돼야 국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임기 중으로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09/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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