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소다 수익성 "대폭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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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시장이 98년6월까지 안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가성소다는 수급이 타이트해져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이것은 염소 수요강세보다는 가성소다 수요강세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망은 95년의 경기후퇴 이후 미국을 제외한 세계경제가 다시 회복돼 가성소다 수요가 살아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근거한 것이다. 염소는 환경문제에 민감해 최근 수년간 수요가 감소한 이후 최근들어 수요가 되살아나고 있다. PVC는 환경문제로 쇠퇴의 길을 걷게 될 것으로 보이나, 염소는 다소 저조한 이후 수요가 안정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미국 CA 메이커들은 97년 2/4분기 염소 및 가성소다 가격 톤당 25달러 인상한 바 있는데, Electro Chemical Unit(ECU) 톤당 58달러를 인상한 것과 같다. 97년 상반기말 가격은 FOB US Gulf 기준 톤당 125달러였다. 가성소다 메이커들은 97년7월이후 3번째 가격인상을 계획, 가격이 변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 독일의 가성소다 가격 | 염소 및 가성소다 수요현황 | <화학저널 1997/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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