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바이오디젤 경쟁력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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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독자공정으로 해외진출 가능성 … 주요 개량신약은 캐시카우 바이오디젤 국내 1위인 SK케미칼의 해외진출이 구체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권재현 대우증권 연구원은 “SK케미칼이 독자적인 공정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도 갖춘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2010년에는 생명과학 사업의 신약 연구개발이 견조하고, 유럽시장에서 첫 개량신약 출시도 예상되기 때문에 SK케미칼의 든든한 캐시카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사업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아세테이트(Acetate) 용역사업이 종료되면서 수익성이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SK케미칼은 2009년 4/4분기에 매출이 11.6%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85% 대폭 감소했다. 본사 이전에 따른 비용 선반영 및 자산 재평가 손실, 1회성 상여금 지급 비용, PET 사업의 수익성 약화 때문이나 장기적 관점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화학저널 2010/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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