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M&A 통해 수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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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한국음료 143억원에 인수 … 더페이스샵 인수 효과 가시화 LG생활건강은 코카콜라와 더페이스샵 인수를 통해 수익성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삼성증권은 3월4일 LG생활건강이 인수·합병 전략을 통해 수익성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4만원을 유지했다. 삼성증권 조은아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이 지분의 90%를 보유하고 있는 코카콜라음료가 한국음료를 143억원에 인수함으로써 비 탄산음료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새로운 매출 성장의 기회를 잡았다”고 평가했다. 또한 “코카콜라가 아직 진출하지 못한 병커피, 두유 등 레토르트 음료와 추출차 분야에 새롭게 진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수가격에 대해서는 한국음료의 순부채 74억원을 감안하면 실질 인수가격이 217억원에 달해 높아 보이지만 동일한 규모의 설비투자에 약 300억원이 소요되는 점과 시너지를 고려하면 적정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더페이스샵 인수 효과도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화학저널 2010/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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