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아시아 매출비중 25%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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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토탈, 디보틀네킹으로 생산능력 확대 … 중국에서 MTO 상용화 계획 Total Petrochemicals은 아시아 매출비중을 2015년까지 15%에서 25%로 확대할 방침이다.Total Petrochemical이 36%의 지분을 갖고 있고 Qatar Petrochemical, Qatar Petroleum과 Total이 합작 투자한 Qatofin은 2009년 말 카타르 Mesaieed 소재 LLDPE(Linear Low-Density Polyethylene) 45만톤을 증설했다. 또한 Total Petrochemical과 Qatar Petroleum이 2008년 합작투자한 Qapco는 생산능력이 에틸렌(Ethylene) 72만톤, LDPE(Low-Density PE) 41만톤에 달하고 있다. Qapco는 Mesaieed에 LDPE 30만톤을 증설하고 있으며 2011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한편, Qatofin이 45.7%의 지분을 갖고 있는 Ras Laffan Olefins은 2010년 1월 에탄(Ethane) 크래커 에틸렌 130만톤을 가동함으로써 128km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Qatofin의 LLDPE 플랜트와 Qapco의 LDPE 플랜트에 공급할 예정이다. Total은 카타르뿐만 아니라 한국과 중국 석유화학 투자도 실시할 계획이다. 삼성토탈은 디보틀네킹을 통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현재 Feluy에서 연구개발하고 있는 MTO(Methanol-to-Olefins) 기술을 중국에 상용화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Total은 세계경기가 점차 회복되면서 2010년 3/4분기부터 석유화학 사업도 개선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특히, 아시아 시장의 성장을 주목하고 있으며 대서양 시장은 2012년에야 2007년 수준을 회복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화학저널 2010/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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