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화학공장 대기오염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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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31일 굴뚝 자동측정기 운용실태 점검 … 위반 사업장 행정처분 울산시가 화학기업의 대기오염에 대한 특별 점검에 나섰다.울산시는 화학기업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자동 측정하는 굴뚝 자동측정기 운용실태를 3월 15-31일 특별점검한다고 발표했다. 한국환경공단 영남지역본부와 함께 측정기를 설치한 곳 가운데 기기가 노후화됐거나 배출허용기준을 상습적으로 초과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측정기를 고의로 작동하지 않게 하거나 측정치를 조작하는 행위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강력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굴뚝 자동측정기는 대기오염물질인 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7개 항목을 실시간 자동으로 측정해 환경부 관제센터에 전송하는 감시시스템으로 울산에 위치한 52개 사업장에 총 307개의 측정기가 설치돼 있다. <화학저널 2010/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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