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석유, 석유화학 시황 반등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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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4월 초부터 가격 상승 … 중국의 춘절 재고 부담 해소로 호남석유화학은 4월 초부터 석유화학제품 시황이 반등함에 따라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됐다.대신증권은 3월24일 호남석유화학에 대해 4월 초부터 석유화학제품 시황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 안상희 대신증권 연구원은 “2월 초부터 한 달간 호남석유화학의 주가가 24.7% 오르면서 화학업종지수 상승률(9.7%)을 크게 웃돌았다”고 전했다. 또 “현재의 석유화학제품 시황 약세는 수요급감 및 공급급증 때문이라기보다는 중국이 춘절 직전에 확보했던 재고 부담이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재고 부담이 4월 초부터 완화되면서 석유화학제품 시황도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화학저널 2010/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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