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k, 유기합성 특수화학제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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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k KGaA의 자회사인 Merck Schuchardt는 세계적인 정밀화학 메이저 Archimica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유기합성에 필요한 중간체와 특수시약을 공급한다. 양사는 최근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Merck Schuchardt의 기능성제품 사업부 디렉터인 Walther Johannssen는 “Merck와 Archimica가 서로의 강점을 결합함으로써 수요처에게 더 많은 부가가치를 제공하게 됐다”면서 “Merck의 뛰어난 기술 문서화 및 Archimica의 맞춤형 제품 및 고품질 패키징의 결합은 수요처가 요구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충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Archimica 제품을 공급하게 된 Merck는 유기합성용 특수 화학제품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의약성분 합성을 위한 중간체 및 시약 뿐만 아니라 화장품, 식품용 애플리케이션 및 다양한 정밀화학제품 공급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Merck는 초미세 공정에서 대용량 처리가 필요한 제품까지 다양한 화학제품을 공급한 경험을 살려 프로젝트 개발 초기에서 양산 단계까지 협력이 용이한 이상적인 파트너로 성장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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