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nik, Arkema의 MMA사업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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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한 사업 연평균 매출 2000만유로 … 고객 리스트만 매입 Evonik이 Arkema의 Methacrylate Ester 사업을 인수했다.Arkema가 유럽의 MMA(Methyl Methacrylate) 공급과잉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Carling 사업을 처분하고, 이태리 Rho에서만 MMA 사업을 주력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Arkema는 2009년 프랑스의 Carling 소재 MMA 8만톤 플랜트를 비롯해 Dimethylaminoethyl Methacrylate, 2-Ethylhexyl Methacrylate, N-Butyl Methacrylate, I-Butyl Methacrylate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Evonik은 Arkema의 고객 리스트만 매입했으며, 인수한 Methacrylate Ester 사업의 연평균 매출은 2000만유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vonik은 화학사업 분야에서 에너지 및 부동산 사업을 분리해 운영할 계획인 가운데 화학사업 분야의 2009년 4/4분기 EBITDA가 4억3500만유로로 전년동기대비 88% 폭증해 주목되고 있다. 반면, 연간 화학사업 분야의 매출은 2009년 100억유로로 15%, EBITDA는 16억유로 1% 감소했다. 특수 Methacrylate Ester는 주로 페인트, 코팅, 수처리에 사용되는 가운데 2009년 금융위기 영향에 따라 자동차, 건설, 플래스틱 산업이 침체된 것이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Arkema는 MMA 사업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나 유럽에서는 Dow Chemical의 Deer Park 소재 MMA 플랜트에서 8만톤을 공급받고 있기 때문에 모노머 설비 확장은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10/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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