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nzing, 아시아 섬유시장 “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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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셀룰로오스 섬유 생산능력 14만톤 … 인도네시아에서는 풀가동 Lenzing이 아시아 섬유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Lenzing은 7400만달러를 투자해 Nanjing 소재 셀룰로오스(Cellulosic) 섬유 생산능력을 14만톤으로 2배 이상 확대하고 있으며, 2012년 완공할 예정이다. 또 자회사인 인도네시아의 PT South Pacific Viscose가 섬유 플랜트를 풀가동하고 있어 디보틀네킹을 통해 5월 생산능력을 확대할 예정이며, 인디아에서 레이온(Rayon) 섬유를 생산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Lenzing의 아시아 섬유 생산능력은 37만8000톤으로 확대돼 전체의 5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유럽에서는 특수 섬유에 주력할 계획으로 2300유로를 들여 오스트리아의 Lenzing 소재 레이온 섬유 플랜트를 모달(Modal) 섬유 플랜트로 교체하고 있으며, 펄프 생산 설비와도 통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10/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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